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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endr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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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쓰고 나니까 글이 생각보다 많이 길어 졌네요. ㅋㅋㅋ
일단 다른건 귀찮으면 안 읽어도 되고 굵직한 글씨만 읽어도 됨니다.
그거도 귀찮으면 중간쯤가다가 나오는 퓨처 스토어 관련만 읽어도 됨. ㅋㅋㅋ
참고서적 : 훤히 보이는 RFID/USN(펴낸곳:전자신문사, 지은이:표철식 외 겁나많음ㅋㅋ)

암튼 새해 첫글인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요!!! ㅋㅋㅋㅋㅋㅋ

RFID는 차세대 바코드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 일단 RFID 바코드와의 차이점을 알아보자

 항목  RFID   바코드 
 인식방법  여러각도에서 비접촉 인싱  접촉, 일직선상에서만 가능
 인식거리  0~10m(수동형)  최대 수십 cm(50cm 이내)
 인식속도  최대 수백 개(0.01~0.1초)  개별 스캐닝(4초)
 인식률  99.9% 이상  96%이하
 투과력  장애물 투과 가능  장애물 투과 불가능
 데이터 저장량  수천 단어(64kByte 이하)  수십단어(1~100Byte)
 데이터 쓰기  가능  불가능
 카드 손상률  거의 없음  매우 잦음
 보안 능력  복제 불가  거의 없음
 재활용  가능  불가능
 정렬  무지향성  지향성
 가격  실리콘 태그:5~10센트
 인쇄식 태그:1센트
 거의 없음 

 다음으로는 RFID의 태그 동작 방식에 따른 수동형 태그능동형 태그를 알아보자.

두가지 방식 모두 무선주파수 에너지를 이용해 태그와 리더 사이의 통신을 한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수동형 태그는 내장 전원이 없이 리더에서 나오는 전파에 의해 동작되고, 능동형 태그는 별도로 내장된 전원 공급장치(배터리)로부터 송신에너지를 얻는다는 차이점이 있다.
 장단점으로는 수동형 시스템은 내장 전원이 없기 때문에 태그가 작고, 가볍고, 가격도 저렴하며,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식 범위가 짧고 리더에서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한다는 한계가 있다.(예:교통카드)
 반면 능동형 태그는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통신 회로에 지속적으로 전력을 공급한다. 능동형 RFID의 경우 빠르게 움직이는 다수의 사물을 동시에 감지할 수 있으며, 리더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작동이 가능하다. 그러나 배터리의 수명이 유한하기 때문에 작동 시간의 제한을 받으며, 수동형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예:RF방식의 하이패스)

 다음은 발표때 질문이었던 RFID에 사용하는 전파의 주파수 대역이다. 현재 RFID에 사용하는 전파의 주파수 대역은 135kHz 이하의 저주파(출입통제카드,가축관리), 13.56MHz의 고주파(스마트카드, 도서관리), 433MHz(컨테이너 관리)와 900MHz(유통물류) 대역의 극초단파, 2.45GHz(위치추적,여권,ID카드)대역 등이 있다.
 낮은 주파수 대역은 인식거리가 짧은 대신 시스템 가격이 저렴한 반면, 높은 주파수 대역은 장거리 인식이 가능하나(900MHz 대역의 경우 10m정도) 가격이 비싸다.
 ()안의 사용예와 같이 주파수 대역별로 인식거리, 가격, 환경 특성 및 리더나 태그의 크기 등을 고려해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특히 900MHz 대역은 안테나와 칩의 크기를 작고 값싸게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리더로부터 태그까지의 인식거리가 길고 다수의 태그를 구분하므로 유통,항공 등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기본동작원리는 구성요소인 태그와 리더 데이터를 처리하는 호스트 컴퓨터(미들웨어)를 통해 이루어진다. 먼저 리더가 안테나를 통해 무선주파수를  방사하면 전자태그는 자신의 정보를 반사파 형태로 리더에 전송한다. 안테나는 태그로부터 전송된 정보를 데이터 신호로 변환해 컴퓨터에 전송하고 컴퓨터는 미리 저장된 데이터베이스 가운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것이 RFID의 기본 동작 원리이다.

 마지막으로 퓨처 스토어(Future Store,미래형 점포)를 소개하고 마치겠다. 독일 메트로그룹에서 제공하는 미래형 점포로서 각 제품에 RFID를 부착해 실시간 재고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지능형 카트에는 쇼핑 도우미 역할을 하는 컴퓨터 디스플레이가 장착되고 고객이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쇼핑리스트가 나타난다. 상품정보, 위치, 가격 및 할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후 방문 시에도 기존의 쇼핑 리스트를 자동으로 볼 수 있다. 각 제품은 단골손님과 일반손님을 구별해 동일한 제품이라도 가격이 달리 표시된다. 동선을 따라 이동하면서 쇼핑카트에 물건을 넣는 순간, 모든 제품은 실시간으로 계산된다. 매장에는 물품의 진열 오류나 이동 여부를 모니터해 도난,품절을 방지하고, 물품의 유통기한을 자동으로 인식해 날짜가 지나면 직원에게 알려주는 것이 가능한 스마트 선반(Smart Shelves)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상품 진열대 곳곳에 부착되어 있는 디스플레이에서는 고객의 기호, 구매 패턴 및 매장 내 위치를 자동 인식해 프로모션 중인 상품정보를 적절한 시점에 고객에게 제공한다. 제품별 정보단말기는 소비자가 구입한 제품의 원산지, 유통 경로, 조리법, 영양 상태, 사용상 주의점 등 상세정보도 제공하며 필요시에는 출력까지도 가능하다.
 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 저울(Smart Scales)은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상품에 따라 무게와 가격을 측정하고 계산해 준다. 쇼핑이 끝나고 계산대를 통과할 때는 카트에서 상품을 내리지 않아도 체크아웃이 가능하다. 이미 자동으로 계산된 금액을 쇼핑 도우미 스크린에 있는 지불 버튼을 누르고 현금 또는 카드로 결제하면 쇼핑은 완료된다. 동시에 도난방지 시스템은 비활성화 된다. 고객이 필요한 경우 RFID 차단기를 이용해 RFID의 기능을 영구히 없앨 수 있다.


 한마디로 존나 좋은 마트다... 카트에 컴퓨터가 달려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 거기에서 내가 지난번에 사간 리스트를 읽을 수 있다. 또 상품의 위치도 가르쳐 주고 계산도 자동으로 해준다. 현재 우리나라 마트에서처럼 꼴사납게 자기가 담은게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려고 암산이나 휴대폰들고 계산따위 안해도 된다는 말이다. 정보에 따르면 2004년 당시 라인베르그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91%가 메트로 퓨처 스토어의 혁신에 대해 만족해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물류비용 및 상품 손실이 10% 이상 절감, 1년간 매장의 매출은 전년대비 17% 증가하고 실제 30% 이상의 고객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되었다.

 이정도가 RFID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관련서적을 읽어 보면(읽고는 있지만 책만 들면 졸려서 진도는 잘 안나감... ㅜ_ㅜ) 이미 우리 생활에 자리 잡은 부분도 있고 자리 잡을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인 것 같다. 잘만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법도 한데, 너무 많은 아이디어가 나온 후라 뒷북일 경우가 더 많을 것 같다.
아무튼 더 많이 공부하고 열심히 해야겠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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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났을 때 적는다는게 크리스마스 준비로 바빠서 못적고 있었네 ㅋㅋ

RFID기술이 유통쪽으로 상용화되기 시작하면 식품마다 태그가 부착될 것이고 태그속에는 그 식품에 대한 정보가 기록되있을 것이다.
그래서 생각한 아이디어는 냉장고이다. 사실 우리집만해도 냉장고 털면 언제 어떻게 들어와 있는지 알 수 없는 물건들이 천지빼까리 널려있다... ㅡ,.ㅡㆀ
지금 글 읽으시는 분들도 다 읽고 집에 냉장고 가서 뒤저봐라... 분명 뭔지 모를 것들이 튀어 나올 것이고 나온걸 먹어도 되는지는 확인하기 힘들 것이다 ㅋㅋㅋ

그래서 RFID기술을 통해 앞으로 나올 냉장고에는 태그를 읽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그렇다고 새로 사기 뭣한 사람들을 위해서 B5용지 정도 크기의 단말기를 만들었으면 한다.
내가 생각한 단말기 세부사항이다.
일단 단말기는 냉장고 속으로 들어간 식품의 태그 내용을 읽을 수 있다. 태그를 읽게 되면
단말기에서는 자동으로 큰 분류를 나눠서 구매날짜 및 유통기한을 저장한다.
저장후 사용자 대부분이 주부인만큼 자신의 냉장고에 무엇이있는지는 원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해야하고 유통기한이 다되어가는 식품이 있다면 검색 후 자동으로 음성서비스 해주는 기능이 있다면 좋을 것이다.
만약 큰 분류로 인스턴스, 음료, 야채, 육류, 생선 이정도(더 자세히 생각안남...ㅋㅋ)가 있다고하자 검색을 위해 사용자가 음료 버튼을 누른다면 알아보기 좋게 단말기에 표시가 될 것이다.
날짜(오늘날짜) 2008-12-26

분류     상품명              구매일자                  유통기한         남은일수

음료      우유        2008-12-23(3일경과)        2008-12-30           4일
            펩시        2008-12-20(6일경과)        2009-05-20

이런식으로 분류별 버튼을 눌렀을 때 표시되도록 한다.
펩시가 남은일수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기한이 너무 많이 남았기 때문이다.
많이남은 기준은 초기값이 있고 사용자가 임의로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남은 기간에 따른 글씨의 색깔변화도 좋은 생각인 것 같다.
사용자가 아무 버튼도 누르지 않았을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기한이 지난 것과 1-2일 남아서 임박한 것 그리고 구매 후 장기간 보관 된 들이 표시 되어 있도록 한다.
여기서 하나의 문제점이 더 있는데 그것이 바로 야채다.
우리가 보통 구매하는 야채들은 지금 방식으로 봤을 때 아마 RFID기술이 상용화 되더라도 구매자가 원하는 만큼의 양을 비닐에 담아서 바코드를 붙이는 방식이 사용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어디까지나 내생각...ㅋ)
그래서 야채는 특별히 사용자가 입력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가야한다.
그래서 단말기에는 가정에서 주로 쓰는 야채품목들을 버튼을 만들어 사용자가 쉽게 입력할 수 있는 시스템 또한 구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요기까지가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역시 나따위가 낼 수 있는 아이디어는 개X발 샹X의 대기업 삼X전자에서 벌써 RFID냉장고를 개발중에 있다.... 그리고 뭐 어디서 굴러먹었는지 모를 병맛나는 듣보잡들도 아이디어랍시고 낸적이 있는 듯한데 자세한건 더 조사를 해봐야겠다.

아무튼 글마들이 뭘 어떻게 개발하는지는 난 잘 모르니까 일단 내아이디어는 내꺼지머 ㅋㅋㅋㅋㅋㅋㅋㅋ RFID에 대해서 아직 지식이 부족해서 더이상 아이디어가 잘 안나온다.
틈틈히 잘 찾아봐야지 ㅋㅋㅋ
우리 팀원들이 좋은자료 보면 많이 공유해주기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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